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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내림찌)
 
 
2011/01/28 (00:05)
작성자 : 황도연 조회수 : 1645 
 
도깨비2호 사용기
 
 
 

제품을 받고 하루도 안쉬고 계속 테스트 중입니다.

평일에는 회사일 빠르게 마무리하고 도착을 해도 5시 30분

보통 밤10시에서 11시경 까지 테스트를 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우직하게 해보고 있습니다.

저녁에는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사실 금액적인 부분도 크게 걸려있고 그동안 써보지 않은 찌를 테스트하는 것도 부담스럽기는 합니다.

요즘 지속되는 강추위로 인하여 아래동내 보다는 수도권 지역의 입질 패턴이 아주 약하고 공치는 분들이 거의 절반 이상일 정도로 악조건 입니다.

어제와 오늘은 2호찌 하나만 가지고 계속 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어제도 사실 굉장히 않좋은 조황이었구요.

어제는 팔운동만 무지 많이 했습니다.

어제 : 7목 따서 40/45  (4호/3호 바늘)

1:1부터 +1/+2/+3 까지 해보았습니다.

한두마디 찍기는 하는데..도통 걸리지를 않더군요.

못잡아도 좋으니 끝까지 해보자는 심산으로 밀어붙인 결과 단 1마리만 걸리더군요..근 5시간 동안...농담안하고 한 30번 정도는 챔질 했을 겁니다.

오늘은 어제에 비해 아예 좀 극단적이라고도 할 수 있는 방법을 두가지 방법으로만 해 보았습니다.

일단 짧은 바늘을 (40cm) 겨울철 하우스에서는 사용하기 부담스러운 정도인 6호 바늘에

긴바늘 41cm 3호

두번쩨 방법은 양 바늘 모두 3호에 40/45  40/40 까지 각각 두시간 정도식 할애하여 해보았습니다.

결론은 첫번쩨 방법이더군요.

순간 꽉 찍고 들어가는 패턴은 아니지만 꾹 누르는 입질 패턴이 1~3마디 표현이 되더군요.

6호 바늘을 사용한 이유는 대류가 좀 있다보니 어떻게 해서든지 왜곡현상을 없애려 했던 겁니다.

무조건 누르게 해서 수직상태를 최대한 유지하려 했던 방법입니다.

목수를 빈바늘 4목에 맞추고 사용했기 때문이구요.

-1목시에는 순간 다 찍고 들어가구요.

+1~2목이 유관상으로도 입질이다 싶을 정도로 꾹 누르고 들어갑니다.

2시간 동안 5마리 잡았지만 모두 정흡에 12시 방향 나왔습니다.

아마 마리수로는 오늘 오신 조사님들 중에서는 가장 많이 잡은 마리수 일겁니다..등위는 4위로 밀려서 상금은 멀어졌지만요..^^;;

타작 확율은 60% 정도 였습니다.

입질은 시간에 비해 다른 조사님들 대비 충분히 받았다는 이야기 이구요.

그래도 입질도 안들어오는 조사님들 보다는 위안을 삼을만 하죠.

물론 각 낚시터마다 환경이 틀리기 때문에 다른곳에서도 동일한 패턴이 나오지는 않을 겁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샹각하는 것이 물론 채비와 찌의 밸런스도 중요하지만 전 미끼부분에 70% 이상 점수를 줍니다.

이 미끼부분에 따라 찌의 표현력이 나르게 나오니까요.

어분류 배합법이 아닌 곡물류 패턴으로 배합시 제가 즐겨 사용하는 패턴중의 한가지 입니다.

물론 연습시에 패턴을 보기위해 어분류가 강한 냄새를 유발하게 하는 방법도 같이 병행을 하게 되는데...상황에 따라 어분류에 반응을 하지 않거나 주둥이로 건들기만 하는 날에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사용미끼는 어분류는 완전히 제외하고 먹이용 글루텐과 후각용 당고 미끼 입니다.

이방법은 어제 오늘 이틀동안 사용을 했었구요.

이 당고 배합법이 신장 1스푼/바라케 무기 1스푼/콩가루 1스푼 여기에 베지밀 5스푼 넣고 5분정도 숙성후 이모글루 2스푼 넣고 계속 비빈후 또 5분 정도 방치 이후 손물 주어 가면서 아주 끈적거릴 정도가 될때가지 물을 첨가하며 만들어 사용.

일반적으로 물을 넣어 사용하시는 것보다 베지밀의 점도로 인하여 좀 끈적거림이 많이 생깁니다.

그래서 이부분을 시간차를 두고 계속 손물을 주어가면 마음에 드는 찰기가 나올때까지 반복해서 완성을 합니다.

시간이 좀 지나면 굳는 경향을 보이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확인을 하시어 챔질시 바늘에서 이탈이 잘 될 정도의 점도를 주면 됩니다.

수중에서 가루로 흘러내리지는 않습니다만 최초 기본 집어만 하시고  이후 사용하시면 확실한 입질 패턴을 보이게 됩니다. (보통 빠르고 강하게 들어옵니다--따라서 챔질 대응이 필요하구요)

다른 곳에서의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다니는 3군대의 하우스에서는 후킹율을 떠나 입질 빈도수는 다른 분과 차이가 확연히 날정도입니다.

잘 아시는 지인분들은 그래서 저보고 맨날 마약갠다고 하시죠^^.

참고삼아 적어 보았구요.(꼭해보시라는 말씀은 안드립니다...나중에 돌 맞을까봐요)

글루텐 배합법은 아직 좀 ...^^;; 지송

그리고 사장님 궁금한 사항이 있습니다.

이 유동체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유동체 자제를 많이 가지고 계시고 또 유통체의 부력을 대략 아실거라 생각해서요.

유동체가 입수후 위쪽 지지대에 스게 되는데..이 유동체의 중간 부분 양분하여 두개의 구멍을 뚫고 실납을 넣고 다시 매꾼후 사용해 보면 어떨까 합니다.

물론  실남 무게가 부력점을 넘어서면 안되겠지요.(꼭 실납일 필요는 없고 작은 쇠구슬도 넣을 수 있을 것 같기는 합니다.)

유동체의 부력을 100% 라고 보았을때 한 60~80%정도 무게를 별도로 넣어 사용해 보면 재미있는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해서요.

무게를 넣는 지점이 유동체 상단부/중단부/하단부 3개 지점으로 나누어 사용해 볼 수도 있겠지요...저희는 한두개 가지고 있는 찌로 자작해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힘들것 같고 유동체의 부력이 어느정도인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번외로 두번 사용기 올리면 찌하나 주신다고 하셔서 ...^^;;

가능하다면 과감하게 3호찌로 하우스에서 테스트를 해보고 싶습니다.

미끼 패턴만 맞으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기도 하구요.

아니면 제가 개조해서 유동체에 심박고 테스트 해보고 싶습니다.

회사에 어지간한 공구는 다 있어서 해보겠지만..유동체 부분 개조시 실수할 수 있는 여지가 많고 한번 잘못 되면 사용못하는 상황이 나오기 때문에 주저되지만 테스트 가치는 충분히 있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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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2호 사용기  황도연  2011/01/28  1645
 
  Re: 도깨비2호 사용기 (7) 운영자  2011/01/28  1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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