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금요일), 밤낚시 들어갔다가 ,
조황이 너무 좋아서 밤을 꼴딱 새우고, 아침( 토요알)에 컵라면에,
카스테라로 출출함을 채우고, 탠트 속에서 오후까지 잠에 떨어졌다가,
일어나보니 주말에도 많은 조사님들이 몰려와서 낚시를 즐기시는데,
여전히 입질은 채비 안착 후 3초 이내, 몸통 찌올림에 버티기 입니다.
오늘도 밤낚시에서는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 이제 부터는, 이곳 진벌에서는 제대로 된,
밤닊시를 즐기시리라고 봅니다.
강호 제현 (수도권) 의,
많은 조사님 ( 특히 장찌나 특장찌 매니아 분 ) 들의,
참석을 바라 마지 않는 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