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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2009-04-25 이전)
 
 
2009/03/09 (14:04)
작성자 : 나경환 조회수 : 2376 
 
vip 일반 사용기
 
 
 

안녕하세요..
성남사는 초보조사 나경환 인사드립니다.
고대하던 황태자 찌를 써보게 되었으나 여러 혼동스러운 점이 많습니다.
간단하게나마 사용후기를 남겨보려 합니다.

■ 일시 : 3월 8일 오후 1시 ~ 6시
■ 장소 : 청계산 옛골 낚시터
■ 채비 : VIP 일반 4호 / 좁쌀 G3 하다가 5호 회전도래로 교체(본봉돌, 좁쌀 간격 30센티) / 원줄 모노 1호 / 목줄 모노 1호 길이 6센티 / 바늘 바라사 5호 양봉
■ 미끼 : 어분 약간 푼 물에 GTS 섞고 바라케무기 조금과 향맥, 글루텐 조금 / 글루텐


사실 6일 금요일 저녁에 산우물 낚시터로 부서 워크샵을 갔습니다.
차에서 내리니 기대와 달리 오늘 날 잘못 잡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녁 8시 시점에서 이미 영하의 체감온도였습니다..

어쨋든 낚싯대 펴고 부서원 7명에 낚싯대는 총 5대 세팅
부서원들 하라고 3대 펴주고 제 낚싯대에는 예쁘디 예쁜 VIP 4호 달아봅니다.
수심 4미터.. 후덜덜.. 준비해간 2.5칸은 가방에서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낚시 전에 기대감에 낚시꾼은 가장 행복하다고 하지요? ㅎㅎ
저도 이때만 해도 오늘 최소 5마리는 한다!! 며 기분 좋아 했더랬습니다.
미끼는 글루텐 + 어분, 보리 째끔 섞은 밑밥 + 지렁이 + 대하(어디서 잘듣는단 소리를 들어갖고;;)

세팅 끝나고 술한잔 하고 10시부터 시작~
다섯 명 다 입질 없는 상황에서 한시간이 채 안돼 왼쪽 두번째 선배님꺼에 글루텐먹고 8치 붕어 등장
그런데.. 분명 찌가 4호 넘는 봉돌이 물려있었는데 그걸 3마디 이상 올렸답니다.
나오겠지 나오겠지 했지만 입질없고 날은 지나 이미 새벽 1시가 다되었는데..
추워서 더 못하겠더라고요..

자다가 5시경 기상..
글루텐 째그맣게 달고 아침 특수를 노려봅니다만..
고대하는 제 황태자는 미동이 없습니다. ㅠ_ㅠ
그런데 바로 왼쪽대 일반찌에서 한마디 쪽 빨았다가 천천히 3마디 올리는 입질..
챔질하니 송어가 나옵니다. 글루텐 달아놨는데.. ㅋㅋ
산우물 송어터에서 탈출한 송어인듯 싶습니다..

송어라도 물어라는 맴으로 미끼 계속 갈고 유심히 지켜보는데
반마디도 채 안되게 천천히 들어갔다 올렸다 하는 입질만 보여줍니다..
음.. 이때부터 채비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고 불안한 마음에 아침나절 찌를 새로 맞췄는데요..
부력이 변한 느낌이더라고요..
어제 처음 찌맞춤 할 때보다 찌 부력이 상승한 느낌이었습니다.
쇠 오링을 처음 4개에서 0개로 변경.. 바늘만 살~짝 바닥에 닿는 느낌..
허나 결국은 붕어 못보고 11시에 철수했습니다.


찌올림이라도 봤으면.. 했는데 너무나도 아쉬운 마음이 들어
일요일 아침에 가까운 손맛터로 다시 한 번 출발해 봅니다..
옛골 낚시터는 벌써 야외 손맛터를 개장했습니다.
중층, 내림하시는 분들 포함 20명 이상 계시길래 야외에 들이대봅니다..
2.9칸 1대 수심 약 2미터에 VIP 4호 걸고 오늘은 필히 꽃다운 찌올림을 보리라~~를 연발해 봅니다.
찌맞춤은 바늘 제외하고 좁쌀봉돌 대신 달은 회전도래 5호가 살포시 안착하는 느낌까지 쇠링을 감했다가
찌를 낮춰 좁쌀을 띄워보니 케미꽃이 아래까지 물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1목 노출했는데도 찌가 흐르길래 쇠링 1개 더했습니다.
(이부분이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ㅠ_ㅠ 동출하여 사부님을 모셔야겠습니다)

한쪽은 글루텐 한쪽은 집어 떡밥..
떡밥 대여섯번째 넣는 순간에 한마디 빨고 들어가는 입질.. 헛챔질..
이상하다.. 올리는 입질이 아니라 빠는 입질이 나오다니..
다시 오링 2개 더하여 채비 변경.. 찌탑에는 변화 없음..
다시 입질이 오는데.. 급하게 올립니다.. 속도가 무지 빠르고 헛챔질..
찌가 너무 가벼운가 싶어 오링 1개 추가..
세번째 입질.. 스물스물 올라오는데 기대감이 커 빨리 챔질했나봅니다. 설걸려 빠짐..
이후 계속 같은 형태의 입질이 들어오는데
속도는 느리되 계속 올리지 못하고 1마디 채 안올려 원상 복귀됩니다.
너무 무거운가 싶어 오링 1개 빼고.. ㅠ_ㅠ

채비에 자신감은 이미 없어졌고.. 어디서부터 잘못된지 모를 뿐이고..
옆에서 내림으로 잉어 걸어내는분 오늘 내림 첨하신다는데 엄청 부럽고..
나 엄마보고 싶고.. ㅠㅁㅠ

4시가 넘어가니 오히려 입질이 활발해 집니다..
찌도 스물스물 올리고..
맨위 주황색 아래 초록색이 보일랑 말랑하게 찌톱 노출에 노란색부분 끝나는 지점까지 올리면 챔질..
잉어, 향어 1수씩(향어는 살짝 올리다가 끌고 들어감;;)
부드럽게 노란색 넘어 주황색 보이도록 올리는데 챔질..
8치 중국붕어의 예쁜 찌올림을 마지막으로 아쉽지만 철수하였습니다.


오늘 출근해서도.. 영 마음이 편하지 않네요.
조만간 동출하여 가르침을 받아야겠습니다.
성남-김포간 안막히면 1시간 거리네요.. ㅋ_ㅋ 그래도 배우는게 어딥니까..
혹시 성남 근처 계시는분 손맛터 좋아하시는 분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봄에 수초시즌 끝나면 거의 주말은 손맛터에서 지냅니다.. ㅎ_ㅎ;;
같이 다닐분 있으면 좋겠어요..
O16-9511-0116 나경환


 
 
                     
   
 
최영환       저랑 다니시죠...ㅎㅎㅎ
전 대치동 거주하고 있고요...^^
용인쪽 관리형 노지를 주로 다닙니다...
손맛터는 재미가 영~~~^^
2009-03-09 15:10:04
 
 
   
 
올해도워리       여러분들 예기를 들어보니 주말낚시 조황이 전체적으로 않좋았던거 같네요. 저도 목요일 초모란마로 4시간정도에 20여수 이상했는데 VIP일반을 받고 시험출조한 토, 일은 10~8수로 절반에도 못미치는 조과를 보였습니다. 추워서 늘 하우스만 하다가 저번주부터 첨 노지 유료터(손맛터)를 가니 목줄길이부터 찌맞춤 기준의 데이터가 없다보니 아직 정상적인 찌올림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몇번 더 출조를 해서 목줄길이, 오링추가정도등 노지에 대한 경험을 해서 나름 저에 맞는 채비가 파악되면 안정적인 찌올림을 보이겠지만 회원님들 중에서 먼저 노지에서 사용해보신 분들이 계시면 VIP일반의 찌맞춤 특성이나 팁이 있음 알려 주신다면 도움이 될꺼 같네요... 2009-03-09 15:30:38
 
 
   
 
나경환       영환님 감사합니다.
올 봄이 지나기 전에 중고차라도 구입할 계획입니다.
차가 되면 용인으로 붕붕~ ^^

워리님 그날 중층하시는 분들도 10수 미만 하시고 일찍 떠나시고 고전하시더라구요..
쭉 올리는 입질 한번이라도 봤으면 했는데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선배님들.. 팁좀 부탁드리겠습니다~
2009-03-09 16:35:28
 
 
   
 
운영자       아무래도 채비에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부산근교에 하우스가 없는지라 겨울 내내 노지손맛터에서
낚시를 했는데요. 그런 급한 찌올림은 단 한차례도 본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님께서 사용하신 회전도래 5호가 몇그램 나가는지
필히 전자저울에 달아보시기 바랍니다. 무게가 상당히 많이 나갈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리고 목줄을 모노줄을 쓴 것도 마음에 걸리네요.
2009-03-09 18:33:47
 
 
   
 
올해도워리       운영자님! 노지 손맛터의 경우 본봉/도래까지의 길이를 얼마나 주시는지? 도래는 몇호를 쓰시는지? 한목 찌맞춤 후 보통 쇠링 얼마나 다시나요?
주말 저의 채비는 원줄 모노2호, 목줄 PE 0.8호, 도래 5호(0.25g), 본봉/도래 15cm, 도래/바늘 4cm, 찌맞춤 한목찌맞춤 후 소형쇠링(0.01g) 2개추가후 1목 내놓고 낚시했습니다.
토, 일주말 앞탕 떡붕어탕에서 내림, 중층하는 분들도 입질을 거의 못받는 상황에서 10번정도의 입질을 보았는데 2번정도는 몸통까지, 2번은 갑자기 빠는 입질, 나머진 2~3마디올리는 입질이었습니다. 다만 올리는 입질의 공통점은 느리고 중후하게 올리는 입질이었습니다. 뭔가 채비의 변화를 주어야 할 거 같은데 어느 쪽을 손보아야 할까요? 낼이나 모레 다시 들이댈때 중점적으로 채비 변화할 곳을 알려주세요.
2009-03-09 18:56:58
 
 
   
 
찌올림       올해도 워리님 반갑습니다 찌올림입니다
제가 아는범위에서 말씀을 대답을 드려도 !!!
1, 본봉에서-도래 목줄 25cm-35cm 정도로 하심이
활성도 좋을땐 15cm-25cm 로하면 경쾌하고요
2,찌맞춤은 무바늘 반목이 좋습니다
한목이상만 찌탑을 내놓고해도 좁쌀(도래)가
바닥에안착된답니다
반목맞춤은 쇠링중하나에 한목&한목반에서 컨셉을
입질에 따라 쇠링 가감& 찌탑으로 조정
3,원줄은 지금은 1.0호-1.2호가 좋고요
4,도래는 0.20g이 표준이면 0.25g 의 채비도
같히 준비해놓고 낚시를 하심이 좋을것으로
봅니다 미약한 상식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길
즐낚 하십시요...^^
2009-03-09 22:07:53
 
 
   
 
찌올림       노지 (관리형 저수지 & 수심이 3m 가 넘으면 쇠링
중자 하나를 추가하심이 그리고 추가쇠링은 푼수
비례 찌톱을 끌고내려가는 목수가 다릅니다
(무게 모멘트 와 부력 상승모멘트 ) 차이...
2009-03-09 22:20:34
 
 
   
 
운영자       떡밥 관련, GTS는 잘 사용하여야 됩니다. 제경험으로 처음에 어분+보리+글루텐 에다가 GTS를 소량 섞었을 때는 괜찮은데, 조금 많이 섞어주면 입질이 갑자기 뚝 끊기거나 슬며시 끌고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음번에는 아예 어분+보리+글루텐으로만 섞어서 해보시기 바랍니다. 2009-03-10 00:33:04
 
 
   
 
나경환       여러 분들이 도와주심에 깊은 감사 드립니다.
기분이 뿌듯해 지네요..
이번 주말 회사 선수 선배님과 예당지 좌대 예약하였습니다.
조언대로 여러가지 준비해가봐서 좋은 결과 갖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
2009-03-10 12: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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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 일반 사용기(9)  나경환  2009/03/09  2376
 
  Re: vip 일반 사용기 (6) 운영자  2009/03/09  1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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