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태자-수퍼라이징찌는 케미가 없는 찌로서 밤에는 개인써치를 사용합니다.
*요즘은 밤에도 개인써치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 찌를 출시하게 되었습니다.
*케미를 끼우지 않기 때문에 찌톱이 가벼워서 봉돌이 들어올려질 때 찌의 상승탄력이 상당히 좋습니다. 따라서 입질이 예민할 때 대단한 기능을 발휘하며 특히 동절기에 수온이 낮고 고기의 움직임이 둔해서 입질이 약할 때 아주 좋은 기능을 발휘합니다.
*찌올림이 상당히 부드러우며 소위 말하는 숨넘어가는 찌올림이 많이 나타나서 찌올림 순간의 환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동절기에 고기 활성도가 완전 떨어졌을 때, 케미 있는 찌보다 확실히 입질이 잘 들어오고 찌올림도 좋습니다. 즉 케미 있는 찌보다 확실히 한단계 더 예민한 입질을 받아낼 수 있습니다.
*동절기, 특히 하우스낚시용으로는 3호찌와 4호찌가 완전 딱이며 활성도가 그리 나쁘지 않으면 2호찌도 몸통까지 찍을 수 있습니다. 하절기용으로 1호 70센티찌도 함께 출시하였습니다.
*3호찌의 경우 겨울철 하우스용으로는 물론 하절기까지 찌올림이 완전 좋아서 1년 12달 이 하나의 찌로 끝내주는 찌올림을 볼 수 있습니다.
*케미가 없기 때문에 찌톱 길이가 상당히 깁니다. 1호찌는 80센티급, 2호찌는 72센티급, 3호찌는 60센티급, 4호찌는 55센티급의 케미 있는 찌의 찌톱 길이에 해당합니다.
3. 채비 ======= 쇼핑몰의 좌측 상단의 게시판 중 '황태자매니아클럽'에 회원가입하시고 각종 채비법을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4.기타 찌톱은 맨위에서부터 첫번째 빨간색 - 첫번째 좁은 초록색 - 첫번째 노란색 - 두번째 좁은 초록색 - 두번째 빨간색 - 세번째 좁은 초록색 - 두번째 노란색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찌맞춤은 바늘을 뺀 상태에서 찌톱의 첫번째 빨간색 맨하단을 수면에 맞춥니다. 그런 다음 바늘에 떡밥을 달고 던졌을 때 안착되는 지점은 두번째 빨간색 중앙을 수면에 맞추는 것을 기본으로 하여 현장 활성도의 상황에 따라 약간 조절합니다(활성도가 많이 좋으면 두번째 빨간색 전부 노출, 활성도가 다소 약하면 두번째 빨간색 상단이 노출되도록 안착시킵니다)
동절기 혹한기에 활성도가 최악인 상황에서는 찌톱의 첫번째 노란색 하단을 수면에 맞추도록 찌맞춤을 하며 떡밥을 바늘에 달고 던졌을 때 안착되는 지점은 두번째 빨간색 중간을 수면에 노출되도록 합니다.(활성도가 최악으로 약할 경우는 두번째 빨간색 상단이 수면에 노출되도록 안착).
* 바늘은 완전 여름에는 0.024 ~ 0.050그램, 봄가을에는 0.012~0.024그램, 완전 겨울에는 0.01~0.015그램 바늘을 사용합니다. * 바늘목줄 길이는 완전 여름에는 7~9센티, 봄,가을은 5~7센티, 동절기에는 4~6.5센티로 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