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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자-오아시스 (마른 사막을 달리고 달린 당신, 이제 '오아시스'의 멋진
찌올림을 보면서 휴식을 취하십시오. '오아시스'찌는
그대 인생에 있어서 오아시스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찌는 사용자의 실수로 파손되어도 3년 기한
1회에 한해 새찌로 교환해 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 제원
* 찌톱 및 찌다리 : 카본 0호 : 75cm, 17.5푼 1호 : 65cm, 15푼 2호 : 60cm, 13푼 3호 : 55cm, 11푼 4호 : 50cm, 9.5푼
5호 : 46cm, 8푼
(동절기용)
H1 : 50cm, 8푼
H2 : 46cm, 6.5푼
H3 : 55cm, 7푼(케미 없이 사용하는 찌)
2. 찌의 특징
* 오아시스찌의 가장 큰 특징은 입질 들어오는 횟수입니다. 다른 찌들과
쌍포로 놓고 비교해보시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입질이 많이 들어오는
장면을 보실 것입니다. 이것은 제작자인 저도 불가사의하다고 느끼는
현상입니다
* 아주 적당한 찌놀림, 아주 적당한 찌올림속도, 한 번 올리기 시작하면
챔질 타이밍을 딱 주는 서비스, 모든 것이 대만족입니다.
* 스위벨무게가 약간 가벼워도 약간 무거워도 엄청 잘 올려줍니다.
실제로 오아시스찌는 다른 찌들보다도 한단계 더 가볍게 스위벨 무게를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 바늘무게가 약간 가벼워도 약간 무거워도 별 상관없다는 듯 엄청
잘 올려줍니다. 케미무게가 0.16그램이든 0.18그램이든 0.20그램이든
상관없다는 듯이 입질 잘 들어오고 잘 올려주고 하늘을 찌를듯이
몸통까지 아주 부드럽게 올려버립니다.
* 타점이 약간 안맞아도 과민반응이 아주 미미하게 나타나며 웬만하면
반응이 잘 들어오고 웬만하면 찌를 올려주기 때문에 다양한 채비를
사용하기 딱 좋습니다.
* 모든 면에서 부족한 점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완벽합니다.
* 특히 활성도가 엄청 떨어졌을 때 다른 찌들과 쌍포로 놓고
비교해보면 차이가 엄청 나는 것이 눈에 확 들어옵니다.
* 한마디로 팔방미인입니다.
* 이 찌는 올림낚시 행위를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3. 채비
======= 쇼핑몰의 좌측 상단의 게시판 중 '황태자매니아클럽'에 회원가입하시고 각종 채비법을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4. 기타
* 찌맞춤은 케미 끼우고 바늘을 뺀 상태에서 빨간색 1마디가 나오도록 찌맞춤을 하고 떡밥을 달아 던졌을 때는 하절기에는 첫 노란색 마디의 중간이 나오도록 안착시키고 동절기에는 첫 노란색 마디의 상단이 살짝 보이도록 안착시킵니다. * 바늘은 완전 여름에는 0.024 ~ 0.050그램, 봄가을에는 0.012~0.024그램, 완전 겨울에는 0.01~0.015그램 바늘을 사용합니다. * 바늘목줄 길이는 완전 여름에는 7~9센티, 봄,가을은 5~7센티, 동절기에는 4~6.5센티로 하시기 바랍니다. * 케미는 0.18~0.24그램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