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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찌 > 황태자-아폴로
올림찌


황태자-아폴로
제조회사 : S.Y.K.상사(다낚아)
소비자가 : 100,000
판매가격 : 100,000원
수량 EA
 
사이즈 :
 

 
상품 상세 설명
 
 
황태자-아폴로
(황태자-아폴로는 유동체가 찌다리에 있는 신개념 올림찌로서
기능이 아주 뛰어나면서도 사용법이 간편합니다. 부디 이 찌로
낚시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1. 제원 

    * 찌톱 및 찌다리 : 카본

    1호 : 65cm, 15푼
    2호 : 55cm, 12푼
    3호 : 50cm,  9푼
    4호 : 42cm. 7.5푼
    5호 : 36cm, 5.5푼
    B5호 : 42cm, 5.5푼(케미없이 사용하는 찌로 케미고무 없슴)

2. 찌의 특징

    * 이 찌는 기존의 황태자 시리즈와는 다르게 유동체가 찌다리에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 2분할, 3분할 채비가 다 좋으며 특히 3분할 채비에서 환상적인 찌올림을 
       보여줍니다. 무엇보다도 사용법이 편리해서 실제로 사용해보시면 다루기가
       진짜 편리하다는 것을 바로 느낄 것입니다.
    * 찌톱이 길어서 42센티 짜리 찌도 낚시를 해보시면 짧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 하절기 및 동절기 초기까지는 거의 뭐 이 찌 하나로 끝났다고 보시면 됩니다.
    * 1호찌와 2호찌의 경우 김포식 채비로 해도 끝내줍니다. 그런데 일반 2분할과
       3분할이 너무 좋아서 굳이 김포식으로 할 필요는 없습니다.
    * 채비, 바늘사이즈, 떡밥물성 등이 맞지 않으면 찌가 그것을 표현을 잘해줍니다.
       따라서 잘못된 부분을 수정하기가 쉽습니다. 
    * 예민성과 찌올림 등이 최상 CLASS입니다.

     
3. 채비 및 찌맞춤

   ** 케미는 1,2,3,4호찌는 0.16그램짜리 케미를 권장하며 0.18그램짜리 전자케미를
       사용해도 좋습니다. 5호찌는 0.13그램짜리 전자케미를 사용하십시오.
       찌맞춤은 바늘 빼고 케미만 꽂은 상태에서 찌톱 1마디 노출(찌톱 맨위 빨간색
       전부 노출)로 하여 찌맞춤 한 후 낚시하실 때는 찌톱의 3번째 마디(주황색)
       중간쯤이  노출되도록 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입질이 약할 때는 주황색의
       맨 윗부분이 보일락말락 하는 노출로 낚시를 하시기 바랍니다. 활성도가 
       최악일 정도로 입질이 약할 경우는 찌톱 2번째 마디인 초록색의 중간에
       찌맞춤을 하고 세번째 주황색이 보일락말락하게 하여 노출하고 낚시하시면
       됩니다.  
    
       B5호찌는 케미없이 사용하는 찌로서 찌맞춤은 빨간색1마디 노출로 하고 
       낚시를 하실 때는 3번째 주황색 전부 노출로 합니다(중요한 사항임).
       B5호는 케미없이 사용하므로 주황색을 전부 노출하지 않으면 너무 가벼운 
       맞춤으로 되므로 반드시 3번째 주황색 전부 노출로 하여 낚시를 해야 됩니다.

    
   ** 채비법

      첫째 : 황태자A 채비법
      =====================
      황태자낚시기법(올림)란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으니 참고바랍니다.
      아폴로찌의 채비는 가능한 이 방식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두번째 : 일반 2분할과 3분할 
     ==========================

     * 2분할시 표준 좁쌀봉돌의 무게는 다음과 같이 추천합니다.   
       좁쌀봉돌의 무게는 4계절 모두 변화없이 똑같은 것으로 해주면 됩니다.
       아래 좁쌀봉돌을 사용하였을 때 하절기 및 동절기 초기까지 활성도가
       대체로 무난한 시기의 좁쌀봉돌~본봉돌 간의 간격도 같이 알려드립니다.
       (본봉돌 아래에 분납추를 끼워 분납추와 본봉돌을 밀착시킨 상태에서의
        데이터입니다. 즉 스위벨의 윗쪽눈 끝에서부터 본봉돌과 밀착시킨 
        분납추의 맨아랫쪽 멈춤고무 끝까지의 간격입니다)  

       1호 : 0.27그램 (22센티 전후)
       2호 : 0.24그램 (21.5센티 전후)
       3호 : 0.21그램 (21.5센티 전후)
       4호 : 0.18그램 (20.5센티 전후)
       5호, B5호 : 0.18그램 (23센티 전후)

       이 간격에서 플러스 마이너스 1센티로 간격조정을 해보시면 2단채비에서
       아주 멋진 찌올림이 나타날 것입니다. 예를 들면 1호찌의 경우 21, 21.5, 22,
       22.5, 23센티 정도만 해보시면 그 중에서 타점이 나옵니다.

       TIP) 상기 좁쌀봉돌과 타점간격은 4계절 모두 동일하게 적용해도 좋지만
             하절기에 활성도가 좋을 경우 좁쌀봉돌의 무게를 한단계만 낮추어서 
             해보시면 보다 중후하고 부드러운 찌올림을 만끽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3분할은 2분할에서 타점을 먼저 잡은 뒤 분납추는 그대로 두고 본봉돌을 
      위로 올려서 3분할 타점을 잡으면 됩니다. 분납추의 무게는 다음과 같이
      해줍니다.
 
       1호, 2호찌 : 0.1그램
       3호, 4호, 5호, B5호찌 : 0.07그램
  
       상기 분납추를 적용했을 때 타점은 대략 다음과 같이 나오므로 아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여 조금씩 조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1호찌 : 좁쌀 0.27그램에 분납추 0.1그램 사용시 - 하절기의 타점은 대략 22-6
                  센티 정도 나옵니다. 가장 좋은 것은 2분할에서 타점을 정확히 잡고
                  그다음 3분할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분할에서 타점이 22센
                  티가 나왔다면 분납추~본봉돌간의 간격은 6센티 플러스 마이너스
                  0.5센티가 나옵니다. 즉, 22-5.5, 22-6, 22-6.5 이 정도만 해보시면 
                  그 중에서 멋진 찌올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만약 2분할의 타점이
                  21.5센티가 나왔다면 21.5-5.5, 21.5-6, 21.5-6.5센티 정도 해보시면
                  그 중에서 타점이 나옵니다.

                  동절기에 입질이 굉장히 예민할 때는 21-5.5 혹은 20.5-5.5를 기준으로
                  하여 응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동절기에 입질이 최악일 경우는 2분할에는 입질이 안들어와도 
                  3분할에서는 찌가 움직여주기 때문에 3분할로 바로 들어가야 합니다.
                  입질이 최악일 때는 1호찌의 경우 곧바로 3분할로 20.5-5.5를기준으로
                  하여, 20.5-5, 20.5-5.3, 20.5-5.7 등 2mm 단위로 조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정확한 찌올림을 볼 수가 있습니다.
  
               
   2호찌 : 좁쌀 0.24그램에 분납추 0.1그램 사용시 - 하절기의 타점은 대략
                  21.5-5.5센티 정도 나옵니다. 가장 좋은 것은 2분할에서 타점을 정확히
                  잡고 그다음 3분할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분할에서 타점이
                  21.5센티가 나왔다면 분납추~본봉돌간의 간격은 5.5센티 플러스
                  마이너스 0.5센티가 나옵니다. 즉, 21.5-5, 21.5-5.5, 21.5-6 이 정도만
                  해보시면 그 중에서 멋진 찌올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만약 2분할의
                  타점이 21센티가 나왔다면 21-5, 21-5.5, 21-6센티 정도 해보시면
                  그 중에서 타점이 나옵니다.

                  동절기에 입질이 굉장히 예민할 때는 20-5 혹은 19.5-5를 기준으로
                  하여 응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동절기에 입질이 최악일 경우는 2분할에는 입질이 안들어와도 
                  3분할에서는 찌가 움직여주기 때문에 3분할로 바로 들어가야 합니다.
                  입질이 최악일 때는 2호찌의 경우 곧바로 3분할로 19.5-5를기준으로
                  하여, 19.5-4.5, 19.5-4.8, 19.5-5.2 등 2mm 단위로 조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정확한 찌올림을 볼 수가 있습니다.
     
     3호찌 : 좁쌀 0.21그램에 분납추 0.07그램 사용시 - 하절기의 타점은 대략
                  21.5-5센티 정도 나옵니다. 가장 좋은 것은 2분할에서 타점을 정확히
                  잡고 그다음 3분할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분할에서 타점이
                  21.5센티가 나왔다면 분납추~본봉돌간의 간격은 5센티 플러스
                  마이너스 0.5센티가 나옵니다. 즉, 21.5-4.5, 21.5-5, 21.5-5.5 이정도만
                  해보시면 그 중에서 멋진 찌올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만약 2분할의
                  타점이 21센티가 나왔다면 21-4.5, 21-5, 21-5.5센티 정도 해보시면
                  그 중에서 타점이 나옵니다.

                  동절기에 입질이 굉장히 예민할 때는 20-4.5 혹은 19.5-4.5를 기준으로
                  하여 응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동절기에 입질이 최악일 경우는 2분할에는 입질이 안들어와도 
                  3분할에서는 찌가 움직여주기 때문에 3분할로 바로 들어가야 합니다.
                  입질이 최악일 때는 3호찌의 경우 곧바로 3분할로 19.5-4.5를기준으로
                  하여, 19.5-4.5, 19.5-4.3, 19.5-4.7 등 2mm 단위로 조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정확한 찌올림을 볼 수가 있습니다.

  4호찌 : 좁쌀 0.18그램에 분납추 0.07그램 사용시 - 하절기의 타점은 대략
                  20.5-4.5센티 정도 나옵니다. 가장 좋은 것은 2분할에서 타점을 정확히
                  잡고 그다음 3분할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분할에서 타점이
                  20.5센티가 나왔다면 분납추~본봉돌간의 간격은 4.5센티 플러스
                  마이너스 0.5센티가 나옵니다. 즉, 20.5-4, 20.5-4.5, 20.5-5 이 정도만
                  해보시면 그 중에서 멋진 찌올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만약 2분할의
                  타점이 20센티가 나왔다면 20-4, 20-4.5, 20-5센티 정도 해보시면
                  그 중에서 타점이 나옵니다.

                  동절기에 입질이 굉장히 예민할 때는 19.5-4 혹은 19-4를 기준으로
                  하여 응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동절기에 입질이 최악일 경우는 2분할에는 입질이 안들어와도 
                  3분할에서는 찌가 움직여주기 때문에 3분할로 바로 들어가야 합니다.
                  입질이 최악일 때는 2호찌의 경우 곧바로 3분할로 19-4를기준으로
                  하여, 19-3.5, 19-3.8, 19-4 등 2mm 단위로 조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정확한 찌올림을 볼 수가 있습니다.

 5호찌, B5호찌 : 좁쌀 0.18그램에 분납추 0.07그램 사용시 - 하절기의 타점은 대략
                  23-5.5센티 정도 나옵니다. 가장 좋은 것은 2분할에서 타점을 정확히
                  잡고 그다음 3분할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2분할에서 타점이
                  23센티가 나왔다면 분납추~본봉돌간의 간격은 5.5센티 플러스
                  마이너스 0.5센티가 나옵니다. 즉, 23-5, 23-5.5, 23-6 이 정도만
                  해보시면 그 중에서 멋진 찌올림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만약 2분할의
                  타점이 22.5센티가 나왔다면 22.5-5, 22.5-5.5, 22.5-6센티 정도
                  해보시면 그 중에서 타점이 나옵니다.

                  동절기에 입질이 굉장히 예민할 때는 22-5 혹은 21.5-5를 기준으로
                  하여 응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특히 동절기에 입질이 최악일 경우는 2분할에는 입질이 안들어와도 
                  3분할에서는 찌가 움직여주기 때문에 3분할로 바로 들어가야 합니다.
                  입질이 최악일 때는 2호찌의 경우 곧바로 3분할로 21.5-5를기준으로
                  하여, 21.5-4.5, 21.5-5, 21.5-5.5 등 2mm 단위로 조정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더 정확한 찌올림을 볼 수가 있습니다.


  (2분할 3분할에 대한 TIP)
   * 동절기에 입질이 너무너무 약한 시기에는 한단계씩 무거운 채비로 가져가
      보시기 바랍니다(4호찌는 3호찌 채비, 3호찌는 2호찌 채비 등)

4. 원줄은 모노줄을 사용하여야 하며 하절기 및 동절기 초기까지는
    모노 0.8, 1.0, 1.2호 정도로 사용하시면 되며 동절기에 입질이 까칠해지면 0.8호
    줄로, 입질이 최악상태로 들어가면 0.6호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5. 채비목줄은 하절기 및 동절기 초기까지는 원줄과 같은 홋수이거나 한단계 아래
    홋수를 사용하면 되고 입질이 최악일 때는 0.6호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6. 바늘은 하절기 및 동절기 초기까지는 0.014~0.015(주로 3호 바늘)그램이 좋고 
    입질이 상당히 까칠해지기 시작하면 0.012그램(주로 2호 바늘)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7. 바늘목줄은 합사를 사용하며 목줄길이는 하절기 및 동절기 초기까지는 5.5센티
    전후, 입질이 약간 가칠해지면 4.5센티 전후, 입질이 최악이면 3.5센티로 하시기
    바랍니다. 활성도가 많이 약해지면 0.6호 이하의 합사줄을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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