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쌍포로 마성에서 시작합니다. 원줄 1.2호 목줄pe0.3호 5.5cm 바늘4호
미끼 : 천하*쌍+휘*리나이트+당*노소*쯔* , 황태자어분+후까도로
0호찌 처음 스위벨0.33g 타점49cm 분납추 0.3g, A채비2분할
나중 스위벨0.34g 타점50cm분납추0.6g A5채비2분할
1호찌 스위벨 0.3g 타점47cm 분납추 0.6g A채비2분할
0호찌 A채비로 부드럽게 올리는것은 전과 같으며, A5채비로 교체, 0.03g 쇠링 2개를 뺄때까지 반마디 오르내리락 거렸지만 스위벨0.34g이 되자 3마디 오르다 타점이 50cm가 되니 서서히 몸통을 보입니다. 1호찌도 전처럼 아주 잘 올라옵니다. 전에 47.5cm인 타점이 오늘은47cm입니다. 목줄도 5cm에서 8cm까지 바꿔 봤는데 오늘은 5.5cm입니다.
이제는 고기 잡는 것보다 찌올림 보는것이 더 좋은데 세븐스타 찌올림 좋습니다. 나이가 칠순을 넘으니 고기 많이 잡으면 팔과 어깨에 무리가 빨리 옵니다.
예전에 시합 있을때는 일정시간에 고기도 많이 잡고 큰고기 잡는것에 푹 빠진 적도 있었는데 이제는 아닙니다.
타점 잡는데 주위에서 고기를 잡으면 신경 쓰이죠. "나도 빨리 잡고 싶다" 저도 전에는 그랬습니다. 그러나 스위벨 선정과 타점 잡는것이 습관화 되니 그런 조바심이 없어지고 이것도 낚시의 한과정으로 재미가 더 해집니다.
낚시터에 맞는 미끼를 찾는것이 중요함을 다시 느꼈습니다.
오늘 헛챔질에는 쓰던 미끼에 글루탠을 조금 썪어 미끼가 바늘에 남도록 하니 헛챔질이 줄었습니다. 오늘 황태자어분에 후까도로 미끼 잘 들었으며 이제 황태자찌도 유명 해졌습니다. 알아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세븐스타찌보다 앞으로 더 좋은찌가 나올까 생각 될 정도로 찌올림 좋습니다. 찌가 올라 오면 부드럽고 적당한 속도로 몸통을 보이는 것이 인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