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망1호(12푼) 황태자2호(10푼)와의 비교
채비(29대 쌍포)
야망1호 스위벨 5호(0.27g)에 48cm, 황태자2호는 스위벨 6호(0.21g)에 48cm
미끼는 후까도로1 고운어분0.5 굵은어분0.5에 물1에 건조 상황에 따라 손물 터치하여 사용함
원줄모노 1.2호 목줄1호에 바늘목줄5.5cm에 5호바늘
찌맞춤은 노란색마디까지 보이게 하고 0.01g 쇠링 추가해서 반 마디나 한마디 눌러주는 것으로 노란색마디 전부 보이게 수심 맞추고 시작함
삼십 여분 집어 후
두개 찌 모두 빠르게 솟구치는 찌 올림이 나옴
양쪽 모두 0.5cm씩 길게 조정(48.5cm)
한 시간 째 들어가면서 투척 2~3회에 한번은 찌 올림이 나오는 상황(타점이 거의 잡혀가는 것으로 봄)
야망 : 한마디 부드럽게 올라오고 내려가는 것을 보고 49.5cm으로 조정
황태자 : 두마디 부드럽게 올라오고 내려가는 것을 보고 49cm으로 조정
타점 조정 후
야망 : 2~3마디 부드럽게 올라오는 것을 보고 50cm으로 조정
황태자 : 3마디이상 멈칫 멈칫 거리면서 올라오는 것을 보고 49.5cm으로 조정
타점 조정 후
야망 : 3마디나 몸통까지 주~욱 뽑아 올리는 것을 보고 50.5cm으로 조정
황태자 : 49.5cm에서 2단으로 몸통 찍고 버팀(타점)
타점 조정 후
야망 : 몸통까지 다 올림, 몸통 찍고 버티는 것을 보기 위해서 50~51.5cm까지 조정
타점 조정 후
야망 : 51.5cm에서 몸통 찍고 버팀(타점)
두 시간이 지나가면서 잘 올리던 찌가 빨리고 헛챔질이 발행함
양쪽 모두 타점을 올려가면서 찌가 올라오는 속도를 늦춰 봤지만 해결이 안 됨
이상하다 싶어 찌맞춤을 처음부터 다시 해보니 역시나~~
수심이 틀려짐. 물이 차오르는 중입니다 이후에도 한 시간씩 점검 해보니 0.5cm씩은 차오름.
찌 부력을 빨간색 끝(한마디)에 맞추고 노란색마디 다 보이게 조정(조금 더 무겁게 조정함)
찌맞춤을 조금 더 무겁게 하니 입질 횟수가 감소되었지만 찌 올림은 좋아졌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입질 횟수가 점점 더 떨어지며 찌 올림도 무겁게 느껴져서 타점을 0.5cm씩 줄임
타점 조정 후
야망 : 51cm에서 몸통까지 부드럽게 올라오지만 버티지는 못함
황태자 : 49cm에서 3마디 부드럽게 올라오지만 버티지는 못함
한 시간여 지난 후
활성도가 점점 떨어지면서 입질 횟수가 10회 투척에도 반응이 거의 없어짐
야망 : 스위벨 0.33g에 53cm으로 조정
황태자 : 스위벨 0.27g에 53cm으로 조정
스위벨과 타점 조정 후
스위벨 교체 후 당연한 이야기지만 반응이 없던 찌가 올라오기 시작함
야망 : 52~54cm사이에서 2~3마디까지 부드럽게 올라옴
황태자 : 53에서 3마디까지 부드럽게 올라옴
아주 천천히 몸통까지 뽑아 올리는 찌 올림을 연출하고자 0.01g쇠링 하나씩 추가함
야망 : 55cm에서 당일 최고의 찌 올림이 연속적으로 나옴
황태자 : 54.5cm에서 당일 최고의 찌 올림이 연속적으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