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대 : 2.9칸 쌍포
원줄 : 모노 1.2호
목줄 : PE 0.5호 길이 5~7CM
바늘 : 헤라4호 5호
미끼 : 후까 4합 (후까도로3/미꾸라지밥2/페리칸분말1/글루덴1(알파21)/물4)
: 어분 당고 (김밥1/휘모리분말1/물1.5
회사 업무가 많아서 일요일도 출근을했다가 오후4시쯤 퇴근을 하면서
상덕낚시터로 향했습니다.
5시쯤 도착을 해서 낚시대 셋팅하는데 땀이 비오듯 ㅡㅡ;;
해가 넘어가길 기다리며 쉬엄 쉬엄 셋팅을 합니다.
2.9칸 쌍포에 세븐스타 1호찌 장착
왼쪽은 A5 채비 오링 4개 타점 47부터 시작
오른쪽은 A채비 0.27g 타점 47부터 시작
A5채비는 47에서 0.5cm씩 위로 올려서 49.5정도되니 몸통찍고 2초정도 동동동 보여줍니다.
A채비는 47에서 천천히 올리는 입질이 들어 오지만 몸통까지는 못올리네요..
써치켜기전에 몸통 보이고 동동 보고 나니 낚시가 큰 의미가 없습니다. ^^;;
A5 채비는 그대로 계속 사용을 하고
A채비는 회수를 하고 0호찌에 고관절 와이어 자작채비를 장착 합니다.
나름 좁살봉돌의 무게로 타점을 맞출수 있을까? 오링으로 타점을 맞출수 있을까
여러가지 테스트를 해봤지만 뾰족한 해답을 얻진 못했습니다.
11시까지 A5채비는 꾸준한 입질에 깔끔한 찌올림을 보여줬고
고관절 와이어 채비는 몇번 더 테스트를 진행해야 답이 나올듯 합니다.
기본적인 황태자 채비 외에 다른 채비를 준비하는 이유는
올림 경기낚시에 있어서 여러가지 규칙이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유동채비 사용 금지입니다.
시간이 날때 경기낚시에 한번 나가볼까 하는 생각에 유동채비가 아닌 고정채비로
황태자찌의 타점을 찾아 보고자 노력을 해볼까 합니다.
결과물이 제대로 나오고 타점이 잡히면 그때가서 채비 공개 하겠습니다. ^^:;